[조영옥의 그림마당] 바람이 가득한 날

노익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1/10 [11:19]

[조영옥의 그림마당] 바람이 가득한 날

노익희 기자 | 입력 : 2020/11/10 [11:19]

[조영옥의 그림마당] 바람이 가득한 날.

 

어디에도 이름이 없는데 '고려슈퍼'라 하고

'삼거리 담배집'이라 부른다.

점촌 중앙통로는 옛 이름이 되고

가장 낡아서 찾는 사람이 많은 거게이다.

바람이 가득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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