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한기욱 ‘제32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 경기도의회 의장상' 수상

한기욱 가수 “노래하는 사람은 익어가는 것 뿐이다“

이선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3/06 [23:33]
문화 체육
문화
가수 한기욱 ‘제32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 경기도의회 의장상' 수상
한기욱 가수 “노래하는 사람은 익어가는 것 뿐이다“
이선우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6/03/06 [23:3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한국교육100뉴스= 이선우 기자] 지난해 7월 신곡 ’피고지고(작사 윤재경, 작곡 최원일)‘를 발매한 가수 한기욱이 제32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 시상식에서 '경기도의회 의장상'을 수상했다.

 

(사)한국연예에술인총연합회 주최로 열린 이번 시상식은 지난달 27일 수원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최됐으며 가수, 연기자, MC, 코미디언 등 다양한 대중문화예술 분야로 시상의 폭을 넓혔다.

 

▲ 한기욱 가수가 대한민국연예예술상 시상식에서 '경기도의회 의장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 한국연예에술인총연합회)

 

대상을 비롯해 특별공로상과 올해의 아티스트상, 예총회장상, 서울시장상, 경기도지사상 등 여러분야에 걸쳐 시상식이 진행됐으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원로 예술인부터 신인 아티스트들까지 공로를 치하했다. 

 

한기욱 가수는 수상 소감을 통해 "피고지고는 사랑이든 우정이든 모든 것은 피고 지는 굴곡을 지나게 되면서 더 견고해진다는 노래"라며 "삶을 노래하는 곡에서 큰 힘을 얻고 노래하며 자연스레 익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 ‘제32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 시상식에서 '경기도의회 의장상'을 수상을 수상한 한기욱 가수 (사진= 한국연예에술인총연합회)

 

한기욱 가수의 발매곡으로는 '소주한잔, 취하지 않는 술잔, 무소유 무상사’ 등 다양한 곡들이 있으며 ”노래하는 사람은 늙지 않고 익어 가는 것 뿐”이라는 철학을과 함께 그의 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는 대한민국 연예예술계의 중추적인 역할과 함께 대중 연예·예술의 사회적 위상 제고와 연예, 예술의 육성과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 한국교육100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