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한국박사명가초대 '청운 김영배 개인전' 개최

이선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4/23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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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한국박사명가초대 '청운 김영배 개인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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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4/23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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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100뉴스= 이선우 기자] 서울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에서 오는 29일부터 서예문화 서예세상 주최로 현대한국박사명가초대 '청운 김영배 개인전'이 열린다.

 

▲ 현대한국박사명가초대 '청운 김영배 개인전'이 열린다. (사진=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

 

청운 선생은 평소에 한글서예의 아름다움을 세계로 알리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외국을 나가면 항상 한글서예로 휘호해 왔다.

 

2012년 10월에는 중국 길수(吉首)대학 장가계(張家界)학원에서 한글서체의 흐름에 대한 특강을 했고 2013년 6월에는 독일, 오스트리아, 헝가리에서 대형 한글서예 퍼포먼스와 한글 훈민정음체로 외국인 이름 써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후 2013년 청운김영배서전을 포함해 모든 개인전에서 ‘훈민정음’서문과 한글서예 작품을 제작해 전시해 왔다.

 

▲ '和光同塵' - 청운 선생 작 (사진=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

 

청운 선생은 "특히 2025년 1월 26일 한글서예가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됐다"며 "더 나아가 한글서예가 유네스코 세계유산 목록 등재돼 한글서예 세계화를 이루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정태수 선생이 초대한‘현대한국박사명가전’에 한글서예작품 중심으로 출품하게 됐다"고 밝혔다. 

 

청운 김영배 선생의 현대한국박사명가 초대전은 다음달 5일까지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에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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