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100뉴스= 노익희 기자] 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정갑윤, 이하 ‘공제회’)는 6월 25일 건국대학교 행정관 대회의실에서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와 교직원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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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직원공제회가 건국대학교 교직원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한국교직원공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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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공제회와 건국대학교는 ▲ 교직원 장기저축급여 단체가입 사업 협력 ▲건국대학교 교직원 대상 복지 서비스 제공 등 교직원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정갑윤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은 “한국교직원공제회는 건국대학교 교직원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와 다양한 문화복지 혜택을 제공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내실있는 자산운용과 회원 중심 경영을 통해 최고의 교직원 금융·복지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제회는 1971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교직원 복지기관으로, 2026년 3월말 기준 회원 수 약 94만 명, 자산 약 89조 원을 보유하고 있다. ‘교육가족과 행복한 동행, 최고의 금융·복지파트너’라는 비전 아래 교직원의 경제적 안정과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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